견적 받는 게 일이 되면 안 되니까.
구매 담당자와 공급사를 위한 견적·조달 실무 이야기를 전해요.

세모 무료로 시작하기

이 금액이면 수의계약 되나요? 수의계약 금액 기준, 물품 2천만 원·공사 4억 원까지 총정리!

수의계약은 입찰 없이 계약할 업체를 정하는 방식이에요. 물품·용역은 부가세를 뺀 금액이 2천만 원 이하면 어느 업체와도,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등과는 1억 원 이하까지 할 수 있어요. 원칙은 2인 이상 견적이에요.

품의와 지출결의 차이? 구매 업무가 처음일 때 헷갈리는 결재 용어 5개!

품의는 '이거 사도 될까요', 지출결의는 '돈 나가도 될까요'를 묻는 결재예요. 기안·품의·지출결의·전결·후결, 구매 업무가 처음이면 선임이 매일 쓰는데 다시 묻기 애매한 말 다섯 개를 순서대로 풀었어요.

거래명세서 세금계산서 차이, 명확히 설명할 수 있나요?

거래명세서는 무엇을 몇 개, 얼마에 넘겼는지 두 회사가 확인하는 서류이고,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 제32조가 정한 법정 증빙이라 역할이 달라요. 거래명세서만 받으면 비용 처리가 되는지, 둘 다 받아야 하는지에 답해요.

우리 회사에 딱 맞는 나라장터 입찰공고 받는 법?! 세모 상품 등록부터 알림 설정까지

나라장터 입찰공고, 우리 회사가 납품할 수 있는 공고를 찾고 있나요? 세모에서 상품·단가를 엑셀로 올리고 인증서와 지역·키워드·금액대를 설정해 맞춤 공고를 받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세모가 ISO 인증 3종을 취득했어요! 품질·환경·안전보건까지 국제 기준으로 심사받았어요

세모가 2026년 10월 20일 ISO 9001·14001·45001 인증 3종을 취득했어요. 세 인증이 각각 무엇을 보는지, 견적 플랫폼이 환경·안전보건까지 받은 이유, 앞으로 이 인증으로 하려는 일을 담았어요.

수정세금계산서 발급기한, 다음 달 10일을 넘기면 가산세 1%가 붙어요

반품 뒤 공급사가 보낸 세금계산서가 처음 금액 그대로라면 수정세금계산서를 받아야 해요. 수정세금계산서 발급기한은 사유가 정해요. 반품·공급가액 변동·계약 해제는 그 일이 생긴 달의 다음 달 10일, 기재사항 착오는 1년, 넘기면 공급사에 가산세 1%가 붙어요.

엑셀 견적서 자동화, 수식 대신 단가표 한 파일만 올리면 견적서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어요!

엑셀 견적서 자동화를 수식으로 해도 요청마다 품목을 찾아 단가를 옮겨 적는 일은 남아요. 세모 자동견적은 엑셀 양식에 단가를 채워 한 번 올리면 그 품목의 요청에 견적서가 자동으로 나가요. 빈 단가를 한 파일로 채우고, 스위치를 한 번에 켜고, 잘못 올렸으면 30일 안에 되돌려요.

이 입찰공고, 우리 회사가 납품할 수 있을까? 열기 전에 알 수 있어요

입찰공고 품목 가운데 우리가 납품할 수 있는 게 몇 개인지, 세모 공고함은 공고를 열기 전에 목록에서 보여 줘요. 공고 안에서는 품목 줄마다 내 단가와 예상 금액이 붙어 있어 참여할 공고를 바로 고를 수 있어요.

공급사 필독! 납품한 물건 규격이 조금 다르다고 대금 10%를 돌려줘야 한다고요?

조달청이 10월 1일부터 물품구매 계약 특수조건을 바꿔, 납품한 물건의 규격이 계약과 다르면 물품대금의 10%를 환수금으로 물어요. 원가 자료와 소명으로는 비율을 바꿀 수 없고, 규격 차이가 경미하거나 조사에 협조하면 절반까지, 기한 안에 자진납부하면 20%가 감액돼요.

모두의 창업 지원금 200만 원 받았어요! 근데 이거,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하나요?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1만 명이 뽑혔고 전원에게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이 신한카드 전용 선불카드로 지급돼요. 이미 카드를 받은 분이 많죠. 1차 집행 가이드 기준으로 어디에 못 쓰는지, 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되는지, 50만 원 넘는 지출에 견적서가 왜 필요한지 담았어요.

단가는 하나인데 고칠 곳은 백만 개였다면 ? 이제 한 번의 수정으로 모든 곳의 가격을 맞춰보세요.

견적 요청마다 엑셀에서 단가를 찾아 옮겨 적고, 쇼핑몰 가격은 따로 고치는 일은 같은 단가가 여러 곳에 따로 살아서 생겨요. 견적 단가 등록을 한 번 해 두면 견적 회신·쇼핑몰 노출가·공고함 예상 금액·정산 기준 네 곳이 그 하나를 참조하는 세모 물품관리를 담았어요.

모두의 창업 1만 기업시대! 선정은 되었는데, 지원금을 내 마음대로 못 쓴다고요?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에게 가는 200만 원은 내 통장이 아니라 선불카드로 왔고, 2라운드 사업비는 건마다 승인을 거쳐요. 승인 서류의 첫 장인 견적서를 먼저 받는 순서, 천만 원 넘는 외주의 2인 견적 규칙, 정산 담당자가 반기는 견적서의 세 가지 조건을 담았어요.

주말에 온 견적 요청, 아직도 월요일에 답하시나요? 견적 자동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

금요일 저녁에 온 견적 요청을 월요일에야 답하다 계약을 놓친 적이 있다면, 금액보다 답한 시점부터 짚어 볼 때예요. 단가를 미리 등록하고 품목별로 자동견적을 켜 두어,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견적서가 나가게 하는 방법을 담았어요.

구매담당자라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기업 지출증빙 4가지 서류?

건당 3만 원(부가세 포함)을 넘는 구매라면 구매담당자가 받아 둘 지출증빙 서류는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 네 가지예요. 서류마다 언제 받는지와, 네 가지를 놓쳤을 때 이체내역·견적서·주문서로 비용 인정을 지키는 방법을 담았어요.

세금계산서 발급 기한, 정확히 언제까지 챙겨야 하는 걸까?

세금계산서 발급 기한은 거래한 달의 다음 달 10일이에요. 발급은 기업이 하지만 고객도 그 전에 받았는지 확인해야 해요. 언제까지 챙겨야 하는지, 기한이 지났을 때 할 일을 담았어요.

나라장터 입찰공고 알림, 우리 물건에 맞는 것만 받으려면

나라장터와 기관 사이트를 하나씩 돌며 입찰공고를 찾고 있나요? 세모 공고함은 여러 사이트의 공고를 한 화면에 모으고, 우리 물건에 맞는 공고만 골라 알려 줘요.

'부가세 별도' 견적서 한 줄에 몇백만 원씩 차이가 난다고요? 헷갈리는 부가세 논쟁 종결하는 법

'부가세 별도' 한 줄 때문에 같은 견적서의 부가세가 386만 원 넘게 갈린 대법원 사건이 있어요. 부가세 뺀 금액, 부가세 금액, 합계를 숫자로 나눠 적으면 이런 논쟁을 끝낼 수 있어요.

비교견적, ChatGPT에서 요청 한마디로 끝내는 법

비교견적을 받으려면 업체를 찾고 견적요청서를 돌리고 회신을 모아야 했어요. ChatGPT에 세모 커넥터를 한 번 붙여 두면 대화창 한마디로 실제 공급사 견적을 받고, 여러 업체 견적이 필요하면 견적 요청(공고)까지 그 자리에서 올려요. 설치 없이 커넥터 설정 한 번이면 돼요.

견적 요청할 때 회사 정보, 꼭 먼저 알려줘야 할까요?

견적 요청할 때 회사 정보부터 내줘야 하니 값 확인을 미루게 되죠. 익명 견적은 정보를 감추는 게 아니라 여는 시점을 '나만 먼저'에서 '계약이 성사된 뒤'로 옮긴 거예요. 만든 팀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정부 지원사업 삼관왕! 세상 모든 견적 세모로 비교견적 업무를 더 쉽게 처리하세요

세모를 운영하는 엔씨하이가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2026년 디딤돌 R&D와 초기창업패키지에 잇달아 선정됐어요. 공고 한 번으로 여러 공급사 견적을 받아 비교하고 계약까지 이어가는 세모가 어디로 가는지 함께 소개합니다.

1인 견적 한도 5천만 원, 우리 회사의 구매에도 적용될까요?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이 1인 견적 한도를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올린다고 예고했습니다. 다만 모든 구매가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기업 거래,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장비 두 갈래뿐입니다. 아직 입법예고 단계인 시행 일정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AI 제품이라면, 이제 납품 실적이 없어도 공공기관과 계약할 수 있어요

공공기관에 팔려면 실적이 있어야 하고, 실적을 쌓으려면 팔아야 했죠. AI 제품은 이 고리가 풀렸어요. 실적 없이 들어가는 길, 한 번에 계약할 수 있는 금액, 혁신제품 심사에서 달라진 것 세 가지를 쉽게 정리했어요.

2026 조달청 물가변동·2단계경쟁 예외지침, 연말까지 연장

조달청이 물가변동·2단계경쟁 예외지침을 2026년 연말까지 연장합니다. 적용 대상과 나라장터 계약 진행상황 공개, 물품 단품 물가조정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세모, 아시아 최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 일본기업 대상 해외 PoC를 준비합니다

세모가 2026년 11월 30일~12월 3일 도쿄 도라노몬힐스에서 열리는 제14회 ILS 2026 참가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24년 공고 데이터 기반 자동견적 기술로 일본 대기업 대상 해외 PoC를 추진합니다.

비교 견적 쉽게 하는 방법, 이제 업체를 찾지 않아도 되는 이유

비교 견적을 위해 업체를 찾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있나요? 세모는 공고를 등록하면 공급사가 자동으로 제안하는 구조로, 쉽고 빠르게 업체를 비교하고 가장 적합한 업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