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의와 지출결의 차이? 구매 업무가 처음일 때 헷갈리는 결재 용어 5개!
품의는 '이거 사도 될까요', 지출결의는 '돈 나가도 될까요'를 묻는 결재예요. 기안·품의·지출결의·전결·후결, 구매 업무가 처음이면 선임이 매일 쓰는데 다시 묻기 애매한 말 다섯 개를 순서대로 풀었어요.
수의계약은 입찰 없이 계약할 업체를 정하는 방식이에요. 물품·용역은 부가세를 뺀 금액이 2천만 원 이하면 어느 업체와도,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등과는 1억 원 이하까지 할 수 있어요. 원칙은 2인 이상 견적이에요.
품의는 '이거 사도 될까요', 지출결의는 '돈 나가도 될까요'를 묻는 결재예요. 기안·품의·지출결의·전결·후결, 구매 업무가 처음이면 선임이 매일 쓰는데 다시 묻기 애매한 말 다섯 개를 순서대로 풀었어요.
거래명세서는 무엇을 몇 개, 얼마에 넘겼는지 두 회사가 확인하는 서류이고,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 제32조가 정한 법정 증빙이라 역할이 달라요. 거래명세서만 받으면 비용 처리가 되는지, 둘 다 받아야 하는지에 답해요.
나라장터 입찰공고, 우리 회사가 납품할 수 있는 공고를 찾고 있나요? 세모에서 상품·단가를 엑셀로 올리고 인증서와 지역·키워드·금액대를 설정해 맞춤 공고를 받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반품 뒤 공급사가 보낸 세금계산서가 처음 금액 그대로라면 수정세금계산서를 받아야 해요. 수정세금계산서 발급기한은 사유가 정해요. 반품·공급가액 변동·계약 해제는 그 일이 생긴 달의 다음 달 10일, 기재사항 착오는 1년, 넘기면 공급사에 가산세 1%가 붙어요.
조달청이 10월 1일부터 물품구매 계약 특수조건을 바꿔, 납품한 물건의 규격이 계약과 다르면 물품대금의 10%를 환수금으로 물어요. 원가 자료와 소명으로는 비율을 바꿀 수 없고, 규격 차이가 경미하거나 조사에 협조하면 절반까지, 기한 안에 자진납부하면 20%가 감액돼요.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에게 가는 200만 원은 내 통장이 아니라 선불카드로 왔고, 2라운드 사업비는 건마다 승인을 거쳐요. 승인 서류의 첫 장인 견적서를 먼저 받는 순서, 천만 원 넘는 외주의 2인 견적 규칙, 정산 담당자가 반기는 견적서의 세 가지 조건을 담았어요.
건당 3만 원(부가세 포함)을 넘는 구매라면 구매담당자가 받아 둘 지출증빙 서류는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 네 가지예요. 서류마다 언제 받는지와, 네 가지를 놓쳤을 때 이체내역·견적서·주문서로 비용 인정을 지키는 방법을 담았어요.
세금계산서 발급 기한은 거래한 달의 다음 달 10일이에요. 발급은 기업이 하지만 고객도 그 전에 받았는지 확인해야 해요. 언제까지 챙겨야 하는지, 기한이 지났을 때 할 일을 담았어요.
'부가세 별도' 한 줄 때문에 같은 견적서의 부가세가 386만 원 넘게 갈린 대법원 사건이 있어요. 부가세 뺀 금액, 부가세 금액, 합계를 숫자로 나눠 적으면 이런 논쟁을 끝낼 수 있어요.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이 1인 견적 한도를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올린다고 예고했습니다. 다만 모든 구매가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기업 거래,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장비 두 갈래뿐입니다. 아직 입법예고 단계인 시행 일정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공공기관에 팔려면 실적이 있어야 하고, 실적을 쌓으려면 팔아야 했죠. AI 제품은 이 고리가 풀렸어요. 실적 없이 들어가는 길, 한 번에 계약할 수 있는 금액, 혁신제품 심사에서 달라진 것 세 가지를 쉽게 정리했어요.
조달청이 물가변동·2단계경쟁 예외지침을 2026년 연말까지 연장합니다. 적용 대상과 나라장터 계약 진행상황 공개, 물품 단품 물가조정 계획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