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핵심 개념: 견적 단가 등록을 한 번 해 두면 세모 물품관리에서 그 단가 하나를 견적 회신·쇼핑몰 노출가·공고함 예상 금액·정산 기준 네 곳이 참조해요.
기대 효과: 회신마다 엑셀에서 단가를 찾아 옮겨 적는 일과 쇼핑몰 가격을 따로 고치는 일이 없어지고, 응찰 화면에는 '저장된 단가'가 미리 채워져요.
추천 대상: 견적 요청이 올 때마다 엑셀 단가표를 여는 공급기업 견적·영업 담당자
견적 요청이 오면 제일 먼저 여는 건 단가 엑셀이에요. 품목을 찾고, 숫자를 보고, 회신 메일에 옮겨 적죠. 오늘 보낸 회신이 다섯 건이면 다섯 번.
문제는 그 숫자가 엑셀에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쇼핑몰에도 있고, 지난주 회신 메일에도 있고, 응찰 화면에도 있어요. 하나를 고치면 나머지는 틀린 값으로 남아요.
쇼핑몰 가격과 실제 단가가 달라진 걸 알게 되면 쇼핑몰을 고치고, 엑셀도 따로 고쳐요. 이미 발주기관에 보냈던 가격은 또 따로 수정해서 보내야 하고요.
가격을 수정해야 하는 곳이 몇 군데야..
왜 우리는 이렇게 가격 수정을 여러번 해야 할까요? 그냥 가격이 보여야 하는 모든 곳을 연결하는 하나의 창구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세모의 물품관리시스템은 공급사가 상품과 단가를 한 번 등록해 두면 견적 요청·입찰공고·쇼핑몰에서 그 정보를 함께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품목마다 단가를 한 번 등록하면 네 곳이 바뀐 단가로 등록됩니다.
담당자가 엑셀을 열기도 전에, 등록해 둔 단가로 견적서가 자동으로 보내져요!
다만 판매중이고 '자동견적' 스위치를 켜 둔 품목만 나가요. 단가가 없는 품목에는 안 나가고요. 자주 요청 오는 품목부터 단가와 스위치를 확인해 두세요.
단가 기반의 가격 연동을 한 번 해 두면 쇼핑몰 가격을 따로 고칠 일이 없어져요. 어느 몰에 어느 품목을 올릴지는 세모가 정하고 관리자가 승인해야 보이니, 승인되지 않은 상품이 함부로 올라갈 일도 없답니다.
공고함에서 공고를 열면 품목 줄마다 내 상품·내 단가·예상 금액이 나란히 보여요. 씨마켓에서 응찰할 때는 그 단가가 '저장된 단가'로 미리 채워지고, 응찰가는 다시 세모 단가 이력에 남아요.
응찰 때마다 단가를 새로 찾아 적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에요. 다만 실제 입찰은 나라장터·씨마켓 같은 각 사이트에서 해요.
계약이 되고 나면 궁금한 건 단가가 아니라 들어올 돈이죠. 정산 화면에는 '세모가 보낼 돈', '세모가 15일 뒤 지급 예정'처럼 계약별 금액과 날짜가 적혀요.
다만, 세모에서 정리 가능한 내용은 - 세모 안심결제로 이루어진 계약들입니다. 파트너 화면에서 올라온 공고나 직접 입금 건은 세모가 보낼 돈이 없으니 여기 안 떠요.
쓰던 엑셀을 양식에 맞춰 '단가 엑셀 일괄 등록'으로 올려보세요. 이미 등록된 품목은 올린 단가로 덮어씁니다. 품목을 판매중으로 두고 '자동견적' 스위치를 켜면, 이제 놓치는 공고 없이 내가 수정한 단가 그대로 견적서가 보내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단가가 바뀔 때마다 엑셀, 쇼핑몰, 회신 메일을 따로 고쳐야 했죠. 숫자는 하나인데 손은 여러 번 가는 일이었어요.
세모에서는 딱 한 번이면 돼요. 단가를 한 번 등록해 두면 나머지 자리는 그 하나를 가져다 쓰고, 자동견적을 켜 둔 품목은 견적 요청이 오는 대로 등록한 단가로 견적서가 먼저 나가요. 밤이나 주말에 온 요청도요. 받는 쪽은 그만큼 더 빠르고 정확한 견적서를 받아요.
단가는 하나면 충분하니까요. 세모는 단가 옮겨 적다 하루가 가는 견적 담당자가 줄었으면 해요. 다음 이야기도 준비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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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핵심 개념: 견적 단가 등록을 한 번 해 두면 세모 물품관리에서 그 단가 하나를 견적 회신·쇼핑몰 노출가·공고함 예상 금액·정산 기준 네 곳이 참조해요.
기대 효과: 회신마다 엑셀에서 단가를 찾아 옮겨 적는 일과 쇼핑몰 가격을 따로 고치는 일이 없어지고, 응찰 화면에는 '저장된 단가'가 미리 채워져요.
추천 대상: 견적 요청이 올 때마다 엑셀 단가표를 여는 공급기업 견적·영업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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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판매자 센터 → 물품관리(씨마켓에서는 '물품 관리 시스템')에서 '단가 엑셀 일괄 등록'으로 쓰던 엑셀을 양식에 맞춰 올려요. 공급사 자체 품번인 '내품번' 열을 그대로 쓸 수 있고, 목록에 없는 새 물품은 '신규 물품 등록 요청'을 넣어 관리자 승인을 거쳐요.
세모 자동견적은 품목이 판매중이고 품목별 '자동견적' 스위치를 켜 둔 품목에만 나가요. 단가가 등록되지 않은 품목에는 나가지 않고, 공급가는 0원 이상이어야 판매할 수 있어요. 공사·용역처럼 매번 산출이 필요한 건에는 맞지 않아요.
엑셀 단가를 잘못 올렸으면 그 업로드를 통째로 되돌릴 수 있어요. 그 뒤에 따로 고친 행은 건드리지 않아요. 단가가 언제·왜 바뀌었는지는 단가 이력에 남으니 수정된 내용을 한 번에 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