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핵심 개념: 견적 자동화는 단가를 미리 등록해 두고, 견적 요청이 오면 그 품목의 견적서가 자동으로 나가게 하는 일.
기대 효과: 담당자가 매번 회신을 쓰지 않아도 되고, 밤이나 주말에 온 요청의 회신도 등록해 둔 단가에 맡길 수 있음.
추천 대상: 밤이나 주말에 온 견적 요청을 다음 근무일에 회신하고 있는 공급기업의 견적·영업 담당자와 대표.
금요일 저녁, 다들 퇴근한 뒤에 견적 요청이 하나 들어왔다고 해봅시다. 답할 사람이 없으니 그 요청은 월요일 아침까지 그대로 있다가, 출근한 담당자가 밀린 요청을 하나씩 열어 본 뒤에야 회신드리곤 하죠.
“아 그 건이 좀 급했어서, 연락 온 다른 업체랑 계약하기로 했어요”
그 사이 다른 업체가 먼저 답해 그쪽과 계약하기로 했다는 허무한 답이 돌아올 때가 종종 있는데요. 단가가 비싸서도 아니고, 물건이 달라서도 아니고, 그저 늦어서 고객을 놓친 기분이 들어요.
견적은 결국 시간 싸움인데, 우리 회사 회신은 왜 꼭 월요일로 밀릴까요? 왜 우리 담당자는 꼭 수기로 일일이 확인하고 견적을 보낼까요?
담당자가 요청을 하나하나 열어 보는 건 단가를 옮겨 적으려는 것만이 아닙니다. 요청서를 읽고 무엇을 몇 개나 사려는지 확인한 다음, 수량이 많으면 단가를 낮춰 주고 소량이거나 규격이 까다로우면 올려 잡아요.
이 판단이 사람 손에 있으니 "견적은 사람이 봐야 한다"고 여겨 자동화를 미뤄 온 회사가 많아요. 그래서 회신은 늘 담당자가 출근한 뒤로 밀리고, 금요일 저녁에 온 요청은 월요일 아침까지 기다리게 되는 거죠.
그러니 회신을 앞당기려면 두 가지가 풀려야 해요. 단가가 담당자의 파일 밖에도 있어야 하고, 수량과 규격을 보고 하던 판단이 사람 없이도 돌아가야 하죠.
담당자가 요청서를 읽으며 확인하던 '무엇을, 몇 개나'가 세모에서는 처음부터 정해진 칸에 적혀 들어옵니다.
품목·수량·규격·마감일. 품목은 세모가 표준 품목으로 연결해 주니까, 메일로 받은 요청처럼 "이게 무슨 물건이고 몇 개라는 거지" 하고 해석할 일이 없죠. 그리고 세모에는 24년 동안 쌓인 데이터가 있어서, 수량에 따라 달라지는 단가도 빠르게 견적할 수 있어요.
결국 공급사가 할 일은 단가를 잘 등록해 두는 것 하나예요.
세모 자동견적은 견적 요청이 오면, 공급사가 단가를 등록해 둔 품목의 견적서를 자동으로 보내 주는 기능이거든요. 담당자가 매번 회신을 쓰지 않아도 되고요.
세모 판매자 센터의 물품관리에서 "단가 엑셀 일괄 등록"으로, 지금 쓰는 엑셀 단가표를 양식에 맞춰 한 번에 올려요.
올린 품목 가운데 실제로 팔 상품만 판매중으로 바꿔요.
추려 둔 품목의 자동견적을 켜요. "자동 견적 발송이 활성화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면 켜진 거예요.
견적서는 단가를 등록하고 자동견적까지 켜 둔 품목에만 나가요. 무엇을 자동으로 맡길지는 우리 회사가 직접 정하는 거니까, 단가가 정해져 있는 품목부터 켜 보세요.
물품관리에 올려 둔 단가는 견적 회신에만 쓰이는 게 아니에요. 같은 단가 하나가 네 곳에서 일해요.
자동견적
견적 요청이 오면 등록해 둔 단가로 견적서가 자동으로 나가요. 오늘 이야기한 그 기능이에요.
공고함
나라장터와 여러 기관 사이트의 입찰공고를 세모가 모아 내가 파는 물건이 들어 있는 공고만 골라 보여 줘요.
공고 품목 줄마다 내 단가와 예상 금액이 나란히 붙어서, 참여할 만한 공고인지 바로 가늠할 수 있어요.
쇼핑몰 노출가
몰 가격을 내 단가에 연동해 두면, 내 단가를 고칠 때 몰 가격도 같이 바뀌어요. 화면에도 "한 번만 걸어 두면 됩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정산 기준
계약이 서면 그 단가가 정산의 기준이 돼요. 견적서와 정산 금액을 따로 맞춰 볼 일이 없어요.
그러니 오늘 올리는 단가표 한 장이 견적·입찰·쇼핑몰·정산 네 갈래의 시작이 되는 거죠.
단가가 정해져 있는 품목이 있다면, 오늘 할 일은 그 단가표를 한 번 올려 두는 것뿐이에요.
견적 회신을 등록해 둔 단가에 맡기고 싶다면 - 세상모든견적, 세모에서 시작해 보세요!
세모는 단가를 갖추고도 늦게 답해 계약을 놓치는 공급사가 없었으면 해요. 다음 이야기도 준비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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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핵심 개념: 견적 자동화는 단가를 미리 등록해 두고, 견적 요청이 오면 그 품목의 견적서가 자동으로 나가게 하는 일.
기대 효과: 담당자가 매번 회신을 쓰지 않아도 되고, 밤이나 주말에 온 요청의 회신도 등록해 둔 단가에 맡길 수 있음.
추천 대상: 밤이나 주말에 온 견적 요청을 다음 근무일에 회신하고 있는 공급기업의 견적·영업 담당자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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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자동견적은 등록해 둔 단가로 견적서가 나가는 기능이라, 공사·용역처럼 매번 산출이 필요한 건에는 맞지 않아요. 단가가 정해진 물품은 자동견적에 맡기고, 공사·용역 요청은 담당자가 직접 견적을 내면 돼요.
하나씩 켜지 않아도 돼요. 세모 판매자 센터의 물품관리에서는 품목별 자동견적을 일괄로 켜고 끌 수 있거든요. 자동으로 맡길 품목을 먼저 추린 뒤 한 번에 켜 두면 돼요.
네, 다시 올릴 수 있어요. 세모 물품관리에는 "이미 등록된 품목은 올린 단가로 덮어씁니다. 빈 행은 건드리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거든요. 그러니 바뀐 단가를 적은 엑셀을 다시 올리면 돼요.
세모 물품관리에서는 잘못 올린 엑셀 업로드를 30일 안에 통째로 되돌릴 수 있어요. 그 뒤에 따로 고친 행은 건드리지 않으니, 되돌린 다음 바른 단가표를 다시 올리면 돼요.
세모 물품관리에서 목록에 없는 새 물건은 바로 등록되지 않고, 관리자 승인을 받아야 해요. 새 물건을 올리려면 등록 요청부터 넣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