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핵심 내용: 나라장터 입찰공고 알림을, 여러 사이트를 돌지 않고 세모 공고함 한 화면에서 받는 방법.
이렇게 하세요: 우리가 파는 물건·단가·인증서를 올리고, 받을 공고의 분야·지역·키워드·금액대 고르기.
추천 대상: 자기 물건에 맞는 공공기관 입찰공고를 찾는 공급기업의 영업·입찰 담당자와 대표.
“우리 물품이 분명 참여할 수 있는 공고가 어딘가엔 있을 거 같은데, 매번 수기로 찾아보는 게 꽤 지치는 일인 거 같아요..”
수년간 기업 담당자분들을 만나 오면서 공통적으로 호소하던 말씀이에요.
기업 공고 담당자분들의 아침은 나라장터 입찰공고 검색으로 시작해요. 검색어를 바꿔 가며 몇 개 넣어 보고, 나라장터에 안 올라오는 공고가 있을까 싶어 한수원, 코레일, LH 사이트도 하나씩 들어가 보곤 합니다.
각 공고를 발견하고 나면 - 공고문을 열어 우리 물건이 맞는지 읽어 보고, 규격서며 내역서며 첨부파일을 하나하나 내려받습니다. 받아놓은 파일이 쌓이다 보면 어떤 파일이 어느 공고 건지 헷갈리는 혼란이 생기기도 해요.
그렇게 어렵게 확인하고 보니 우리가 취급하지 않는 물품이라, 들인 시간에 비해 참여할 수 있는 공고가 몇 건 안 되는 날도 많고요. 오전이 다 갔는데도 '우리 물건 들어간 공고, 진짜 다 본 걸까?' 하는 찜찜함은 그대로 남습니다.
결국 기관은 더 많은 기업을 만나려고 공고를 올리는데, 정작 기업은 그 공고를 찾는 데 시간을 다 쓰고 있는 상황이 매일 발생하고 있는 거예요.
세모는 이 간극을 줄이고 싶었어요.
여기에는 큰 이유가 있었어요. 공고 하나가 우리한테 맞는지 알려면 따져 볼 게 많거든요. 취급하는 물품이 한 분야만 있는 게 아니라서 공고 품목을 하나하나 대조해야 하고, 공고가 요구하는 인증서를 우리가 갖고 있는지, 마감일까지 납기를 맞출 수 있는지, 재고는 충분한지도 봐야 하죠.
공고가 묻는 건 공고문에 있고, 그 답은 담당자의 엑셀과 기억 속에 있으니 사람이 둘을 일일이 맞춰 볼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세모에는 그 답이 이미 모여 있었어요. 공급기업이 물품관리 시스템에 올려 둔 취급 물품과 단가, 인증서 정보가 있거든요.
남은 문제는 이름이었어요. 같은 물건도 공고마다 적는 이름이 달라서, 그대로는 서로 맞춰 볼 수가 없으니까요. 다행히 세모에는 24년 동안 쌓인 공고 데이터와, 그동안 표준화해 온 물품 데이터 약 44만 개가 있어요. 이름이 달라도 같은 물건인지 알아볼 기준이 되어 줄 수 있죠.
'답도 있고 기준도 있다면, 공고가 올라올 때마다 세모가 먼저 맞춰 볼 수 있지 않을까?' 담당자가 공고를 찾아다니는 대신, 맞는 공고가 담당자를 찾아오게요.
그래서 세모는 '공고함' 서비스를 오픈했어요! 세모 공고함은 나라장터와 공공기관 자체 조달 사이트에 흩어져 있던 입찰공고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주고, 우리가 등록한 물품과 인증서에 맞는 공고만 골라 알려 주는 서비스예요.
나라장터는 기본이고, 한수원·코레일·LH·K-water·가스공사·철도공단·전력거래소처럼 자기 사이트에 따로 공고를 올리는 기관, 누리장터와 지방공기업 공고까지 다 들어와요. 세모로 들어온 견적 요청은 물론, 씨마켓 공고도 같이 볼 수 있고요.
'맞춤탭'을 눌러 보세요. 우리가 파는 물건이 들어간 공고만 남아요.
왜 우리한테 맞는 공고인지도 바로 보여요. «등록 물품 11종 일치», «취급 카테고리 ‹잉크/토너›»처럼 공고마다 이유가 붙어 있거든요. 공고문을 하나하나 열어 볼 필요가 없어요.
매일 들어와서 확인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맞는 공고가 생기면 하루에 한 번, 입찰공고 알림으로 모아서 알려 드릴 수 있어요.
공고는 마감이 가까운 것부터 차례로 나와요. 3일도 안 남은 공고는 주황색으로 표시돼서 한눈에 들어오고요.
'이건 꼭 해야지' 싶은 공고엔 별표를 눌러 두세요. '관심'에 따로 모여서 나중에 다시 찾지 않아도 돼요. 물품만, 용역만, 공사만 골라 볼 수도 있어요.
세모에 우리가 파는 물건과 단가, 가지고 있는 인증서를 먼저 올려 주세요.
아무것도 올리지 않으면 맞춤 공고가 거의 뜨지 않아요.
한 번 올려 둔 물건은 견적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단가를 올리고 자동견적을 켜 둔 품목은, 견적 요청이 왔을 때 견적서가 알아서 나가거든요. 우리는 일일이 답하지 않아도 되고, 받는 쪽은 더 빨리, 더 정확한 견적서를 받게 되죠.
더 빨리, 더 정확한 견적을 주고받고 싶다면 - 세상모든견적, 세모에서 시작해 보세요!
공고 찾는 일이 본업보다 커지면 안 되니까요. 세모는 담당자분들이 그 시간을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에 쓰실 수 있도록 공고함을 계속 다듬어 갈게요. 앞으로의 세모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세상모든견적, 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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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핵심 내용: 나라장터 입찰공고 알림을, 여러 사이트를 돌지 않고 세모 공고함 한 화면에서 받는 방법.
이렇게 하세요: 우리가 파는 물건·단가·인증서를 올리고, 받을 공고의 분야·지역·키워드·금액대 고르기.
추천 대상: 자기 물건에 맞는 공공기관 입찰공고를 찾는 공급기업의 영업·입찰 담당자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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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모 공고함에는 나라장터 공고와 함께 한수원·코레일·LH·K-water·가스공사·철도공단·전력거래소처럼 자체 조달 사이트에 공고를 올리는 기관, 누리장터와 지방공기업 공고가 같이 들어와요.
공고 받기 설정에서 분야·지역·키워드·금액대를 고르면 돼요. 조건에 맞는 공고가 생기면 하루에 한 번 모아서 알려 드려요.
그 공고가 올라온 사이트에서 하시면 돼요. 공고함은 공고를 찾고 준비하는 곳이거든요. 나라장터 공고는 나라장터에서, 씨마켓 공고는 «씨마켓에서 참여»를 누르면 바로 넘어가요.
지금은 사무용품·MRO 쪽이 제일 잘 맞아요. 다른 품목은 맞춤 공고가 적을 수 있으니, 분야와 키워드를 우리 품목에 맞게 정해 두고 '전체'도 같이 봐 주세요.
그럼요. '전체'에서는 열려 있는 공고를 다 볼 수 있어요. 먼저 둘러보시고, 물건과 인증서를 올려서 맞춤 공고를 늘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