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고르는 것만큼 손이 많이 가는 일
회사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때, 물건을 고르는 것만큼 손이 많이 가는 일이 있어요. 바로 견적을 받는 일이에요.
취급하는 업체를 찾고, 같은 요청서를 여러 곳에 보내고, 도착한 견적서를 모아 비교하죠. 가격과 납기를 다시 확인하다 보면 작은 구매 하나에도 여러 번 연락을 주고받게 돼요.
세모는 이런 반복적인 비교견적 업무를 자동화 해드릴 수 있어요
세상모든견적, ‘세모’는 이 과정을 간단하게 만드는 서비스예요. 필요한 물품과 조건을 한 번 등록하면 공급사들의 견적을 받아 비교하고, 협의와 계약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사무용품이나 실험기자재가 필요하다면, 품목과 수량, 규격, 원하는 납기를 적어 공고를 올리면 돼요. 해당 품목을 취급하는 공급사에 요청이 전달되고, 들어온 견적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업체마다 같은 내용을 따로 설명할 수고가 줄어드는 거죠.
견적을 비교할 때는 가격과 함께 공급사의 업력, 신뢰도, 후기도 확인할 수 있어요. 계약 전까지는 서로의 상호와 연락처가 공개되지 않아요. 견적을 받기 위해 내 정보를 먼저 공개하지 않아도, 거래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는 볼 수 있어요.
견적을 받은 뒤의 과정도 이어져요. 납기나 수량을 조율한 대화, 주고받은 견적서와 계약서가 채팅에 남아요. 나중에 협의 내용을 확인하려고 메일과 문자를 따로 뒤질 필요가 줄어듭니다.
비교견적 자동화로 정부지원사업 3관왕, 세상 모든 견적
세모를 운영하는 엔씨하이는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를 시작으로, 2026년 디딤돌 R&D와 초기창업패키지에 연이어 선정됐어요.
2025년 4월 ·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2026년 3월 · 중소벤처기업부 디딤돌 R&D 선정
2026년 4월 · 고려대학교 주관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창업을 준비하던 단계에서 기술 개발과 사업화까지, 세모를 발전시킬 기회를 이어가고 있어요. 선정 소식은 예비창업패키지 소개 기사와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번 디딤돌 R&D 과제에서는 구매 담당자의 판단을 돕는 기술을 더 발전시킬 계획이에요. 요청에 맞는 공급사를 연결하는 정확도를 높이고, 견적 가격의 적정성과 기업 신뢰도를 분석하는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개발 방향이에요. 디딤돌 R&D 선정 기사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으로는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등 서비스를 키워갈 지원을 받게 됐어요.
지금 세모로 비교견적 업무의 혁신을 경험하세요
이 기회를 통해 세모가 만들고 싶은 변화는 분명해요. 구매 담당자가 업체를 찾고 회신을 모으는 데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우리 회사에 맞는 조건을 고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다음 구매를 앞두고 있다면, 필요한 품목부터 세모에 등록해 보세요. 여러 업체의 견적을 한곳에서 받아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