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1만 명이 뽑혔고 전원에게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이 신한카드 전용 선불카드로 지급돼요. 이미 카드를 받은 분이 많죠. 1차 집행 가이드 기준으로 어디에 못 쓰는지, 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되는지, 50만 원 넘는 지출에 견적서가 왜 필요한지 담았어요.
재료 살 곳을 검색하고, 업체마다 전화해 가격을 묻고, 받은 견적서를 증빙용으로 다시 정리하는 일. 창업 첫 달에 그 시간이 제일 아깝죠.
세모 견적 프로젝트 화면
세모에서는 사고 싶은 것을 한 번만 올리면 맞춤 견적서를 3초만에 바로 받아볼 수 있어요.
공급사가 단가를 등록해 둔 품목이면 견적서가 자동으로 나가서 밤이나 주말에 요청해도 바로 오고, 등록된 단가로 만든 견적서와 계약서류 등을 지원하여 바로 증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모는 1만 명의 첫 결제가 증빙 걱정 없이 끝났으면 해요. 세상 모든 창업자가 고객과 연결되는 그날까지, 세모가 끝없이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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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핵심 내용: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9만 3천여 명 중 1만 명이 뽑혔고, 20일 출범식부터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멘토링·AI 솔루션을 지원받아요. 이 돈은 신한카드 전용 선불카드에 충전되고, 1차 집행 가이드 기준으로 노트북 등 자산성 물품에는 못 쓰고, 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소멸됐어요.
이렇게 하세요: 카드를 받았다면 사용 기한과 못 쓰는 항목부터 적어 두고, 50만 원 넘는 지출은 결제 전에 견적서를 받아 두세요.
추천 대상: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뽑힌 예비창업자, 그리고 재도전 멘토링을 신청하려는 분